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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식 - 충격!! 한국에서 지금 중국사람들 이것을 못하게 66만명이 청원하고 난리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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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작성일 21-04-28 12:02 조회 1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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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추진하는 ‘한중문화타운’ 조성 사업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청원이 곧 66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올라온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을 철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은 26일 오전 8시 기준 동의자가 65만 9678명을 넘었다.


해당 청원인은 “한중관계에 있어 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사고”라며 “왜 대한민국에 작은 중국을 만드는가. 중국에 한국 땅을 주지 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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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국민들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자국 문화를 잃을까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중국 소속사 작가가 잘못된 이야기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해 큰 분노를 샀다”고 비판했다. 


또한 청원인은 “한·중 관계에 있어 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춘천의 중도 선사유적지는 유물이 출토된 가치 있는 곳“이라며 ”외국인을 위해 없앨 경우 우리 역사가 묻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는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자국 문화를 잃게 될까 불안을 느끼고 있다”며 “김치, 한복, 갓 등 한국의 고유한 문화를 약탈하려는 중국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춘천 한·중복합문화타운은 강원도가 추진하고 100%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코오롱글로벌은 한·중 기업의 지분 참여를 위해 투자를 유치하는 단계다.


이처럼 강원도 한·중복합문화타운에 대한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경기도 포천시도 차이나타운을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포천시는 관인면 사정리 일대에 약 2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스마트팜 빌리지는 농업과 유통, 신재생 에너지, 레저 등이 결합한 4차 산업시대 스마트 공동체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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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이곳에 중국 공자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중국 공자마을은 중국 산둥성 중남부에 위치한 곡부지역에 공자 사당과 대성전 등을 만들어 공자와 제자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고 중국 선조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도록 조성한 곳이다.


이후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포천시를 성토하는 글이 잇따르면서 이와 관련한 청원도 올라왔다.


청원인은 “경기도 포천시에 중국 자본 800억 원으로 조성하는 공자마을과 차이나타운 건설을 강력하게 반대한다. 중국은 한복, 김치, 갓, 심지어 이젠 윤동주 시인과 김구 선생까지 조선족으로 왜곡하며 노골적인 동북공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에는 이미 약 30개에 달하는 차이나타운이 있고 비행기를 타면 단시간 안에 진정한 중국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포천에서 중국 선조들의 발자취와 생활상을 경험하고 싶지 않다”며 “대체 언제까지 우리 땅에서 중국 문화를 알릴 겁니까? 대한민국이 중국의 속국인가요?”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나라에서 자국민들의 권리가 존중받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무엇보다 1순위는 자국민”이라며 “제발 국민이 싫다면 강행하지 말아주시길 바란다. 공자마을과 차이나타운 건설 전면 철회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논란이 일자 포천시는 “사업 초기,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로 제안된 바 있지만, 검토 후 배제했다”며 “차이나타운이나 공자마을 조성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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